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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 언약 유월절

그리스도의 피로 세운 생명의 법

 

 

예수님(그리스도)께서는 죄와 사망의 법에 얽매여

곤고한 인생을 살아가는 인류를 해방시켜주시기 위해

이땅에 오셔서 생명의 성령의 법을 허락하셨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친히 세워주신 생명의 법이 무엇인지

 

에베소서 1장 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베드로전서 1장 18~19절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내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성경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써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영적 노예로서가 아닌

자유자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죄에서 우리를 해방시키는

그리스도의 보혈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덧입지 못한 사람들은

결코 죄와 사망의 사슬에서 해방될 수 없습니다.

 

 

요한복음 6장 53~55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은 사람은

사망 아래 갇혀 있는

생명이 없는 상태입니다.

죄의 대가가 사망이므로(롬 6장 23절)

죄사함을 받아야 사망에서 풀려나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 영생은 예수님의 살과 피인 유월절을 통해 허락되었습니다.

 

마태복음 26장 17~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내몸이니라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죄와 사망의 법을 깨뜨리는

예수님(그리스도)의 보혈은 그리스도께서

가지고 오신 유월절 새언약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로 죄사함을 얻는, 생명의 법 유월절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가장 큰 사랑의 선물입니다.

 

 

 

전세계 유일하게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1600여 년 만에 개봉된 생명의 유월절 진리가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오대양 육대주 전세계에 전파되고 지켜지고 있습니다.

 

 

유월절 생명의 떡과 포도주로 죄와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축복에 참여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우미입니다.

어제, 오늘 비가 오더니

다시 패딩을 입게 만드는

날씨가 되었네요~

 

지난 일요일에

봄 날씨를 막끽했어요~

너무 좋은 날씨덕에

꽃구경 하기 좋았습니다.

 

 

 

가깝고도 먼

우리 동네 산책길을 따라

꽃을 찍었습니다.

 

 

 

 

 

 

 

 

 

 

 

 

 

 

 

 

 

 

 

 

 

 

4시경에 찍은 사진인데요

햇빛이 쨍쨍한 날보다

사진이 더 선명하게

잘 찍혀지는 것 같아요~

 

TAG , 목련,

 

 

침례의 참 뜻은

우리가 어머니 모태에서 첫 번째 태어난 이후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자아로 두번째 태어나는 의식입니다.

또한 죄에서 종노릇하던 인류를 죄 가운데서 속량하여

영원한 천국 사람으로 약속하는 언약식입니다.

 

 

침례는 죄인이 죄사함을 위해 받는 의식입니다.(행 2장 38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침례 의식이 모든 의를 이루는 신앙의

예식임을 친히 본보여주신 것입니다.

 

 

요한복은 3장 22~23절

이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세례(침례)를 주시더라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세례(침례)를 주니

거기 물들이 많음이라 사람들이 와서 세례(침례)를 받더라

 

 

침례를  받고 가르치심을 시작하신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침례를 베푸시는 본도 보이셨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일이라 하시며,

예수님께서 친히 침례를

받으시고 베푸시는 본을 보이신 이유는

그 안에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할

귀한 진리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전서 3장 21절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침례는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을 구원해주시겠다고

허락하신 약속의 표입니다.

이 표를 끝까지 간직하기 위해서는

우리도 하나님과 맺은 약속을

지켜나가야 합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침례를 행하고 있다고 하나

새 언약 진리가 없는 곳에서 받는 침례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바 없는 무의미한 형식에 지나지 않습니다.

 

 

시온에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새 언약 진리 안에서 이루어지는

침례가 참된 침례입니다.

시온이 아닌 곳에서 행하는 침례는

구원과 관계가 없고 그저 물을

몸에 적시는 행위일 뿐이라는 것을 말해 줍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고전 11장 23절)

새 언약 유월절을 전했던 사도이고 베드로도 누가복음 22장 내용처럼

예수님께서 지시하신 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예비하고 지킨 사도입니다.

 

 

모두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가르침을 받았으며

시온에 거하시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이를 행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침례와 모든 가르침은

이천년전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규례이며 새언약의 법도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새 언약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의 약속과 영생의 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